오피인생20년 뉴페킬러입니다. 이름처럼 달콤한 체리
후기게시판
① 방문일시 :② 업종명 :③ 업소명 및 이미지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⑥ 업소 경험담 :저번주에 이어 오늘도 뉴페공략하고와서 후기 글 남깁니다.바로 출근한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뉴페가 맞네요.오늘은 뉴페말고 기존에 봣던 뉴페친구를 찾을려고 연락드렸는데실장님이 바로 커넥션해주더군요. 잘하면 급출로 일할수도 있다고..ㅎㅎ내심 기대해봅니다. 15분뒤 바로 예약 할수있다고하여 예약 잡았구요.+10안내 받고 프로필은 없다고해서 민삘 나는 매니저라고 전달받았네요.입구에서 어색한 조용한 눈인사와 동시에 안절부절 못하는게 귀엽네요 .이래서 초짜들은 늘 강추입니다.능수능란하게 제 할일 했습니다. 치카치카 후 물한잔 하고나서 무슨일 하냐~ 며 사담좀나누면서긴장이 풀렷는지 말도 잘하더군요 .본격적으로 가슴부터 시작해서 종아리 훓어줍니다.가슴이 크군요. 자연C컵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피부도 뽀얗고. 옷을 벗기고 침대에 눕히니부끄러워하더군요 하하 .;; 좋은게 타투가 없어서 더 민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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