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 후기) 업소실사 첨부 수준급 애무 봐도봐도 질리지않는 와꾸와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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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② 업종명 :③ 업소명 및 이미지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⑥ 업소 경험담 : 점심시간에 짬이나서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고 하숙집에연락을해보니 마침 나연이가 시간이 맞아서 즐거운 기억이 있던 매니저라서고민없이 Go를 외친 뒤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을 하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노크를하니 나연이가 환하게 웃으면서 저를 반겨주네요 이 웃음을 볼라고이렇게 달려왔나봅니다 왜 이렇게 오랜만에 오냐고 잔소리도 좀 듣고살이 더 빠진 것 같다고 하니 아니라면서 근육이라면서 저한테 근육을 자랑하는모습이 빙구같으면서도 귀여워서 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와꾸는 룸삘인 것 같으면서도민삘인 것 같은 뭔가 그걸 섞은듯한 이쁘장한 와꾸라서 와꾸나 몸매로 내상이란존재하지않을 것 같구요 슬림탄탄 몸매지만 있을 건 또 다 갖고있어서 몸매로도 깔게 없는육각형 친구네요 옵션이 안되는게 좀 흠이지만 좁보에 수량도 풍부해서 문제될 건 없었네요말투도 애교넘치고 사람냄새가 나는 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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