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누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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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② 업종명 :③ 업소명 및 이미지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⑥ 업소 경험담 :제가 워낙 낯을 가리는데다가 휴게도 오랜만이여서...겁나 긴장모드로 들어섰는데...엄청 이쁜아리언니상큼한 목소리로 반겨주어서 순간 긴장이 싹 사라지고... 그리고 아리님이 예뻤습니다. 목소리도 뭔가 매력적이고앉자마자 오디서 놀다오냐며 제팔짱을 끼고 손으로 비비적ㅎ 마치 내 애인 같은 느낌 첨 봤는데 몇번 본듯한..너무 편안했습니다~ 아 이게 힐링이구나~타임내내 폰도 한번 안보시고 화장실 가는 거 외엔 제옆에 꼭 붙어서 절 행복하게 해 주시네요~칭구가 괜춘다고해서 따라간건데 역시~ 괜히 하는 말이 아녔네요 힐링하고픈 분들 아리누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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