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굵었던 다영
후기게시판
일끝나고 시간내서 투유에 갔습니다. 사당 지하철역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사당은 번화가인곳이라 대중교통 이용이 훨씬 나은것 같고, 시설 면에서는 아쉬움이 있을 수 있지만, 친절하게 응대 해주시는 사장님이 계시고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며, 매일매일 무척 많은 매니저분들이 출근하시기에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괜찮은 키와 얼굴, 한눈에 반하는 실루엣의 긴 팔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기 좋은 몸매를 잘 살리는 게 마음에 듭니다. 여러모로 보기 좋은 몸매를 가졌다고 느낍니다. 첫 인상에서부터 뭔가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느껴졌는데, 실제로 대화를 나누어 보니 분위기를 잘 이끌어주었습니다. 단정하고 친절한 느낌이 있고, 대화가 이어질수록 재미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것을 해볼 수는 없었네요. 하지만 품에 안았을 때 기분 좋게 품안에 들어오는 아담하면서 늘씬한 체구의 느낌이 무척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로딩 중...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