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민삘에 부드러운 마인드가 최고!! 완다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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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가기 아쉬워서 버닝썸에 들렀다가 완다 언니 방으로 들어갔어요.ㅋㅋ160cm 아담한 키에 귀여운 민삘 얼굴, B컵 라인이 은은하게 드러나는 몸매가 보자마자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소파에 앉아 음료 마시면서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는데, 언니가 먼저 이것저것 물어보고 웃으며 받아주는 게여친 마인드 그대로였음용담배 한 대 피우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B컵이 몸에 살짝살짝 닿으면서 아래가 천천히 단단해지기 시작하네요. 물다이에 엎드리자 오일 바른 완다가 제 위로 올라와 말랑한 가슴으로 등을 부드럽게 누르며 허리까지 미끄러지듯 내려옵니다. 몸을 뒤집어 눕히자 가슴과 배를 번갈아 핥아대며 내려가서 비제이서비스를 해줍니다. 침대로 이동해서는 완다가 가슴을 손으로 주무르며 내려가서 다시 입으로 깊게 존슨을 물어주다가 자연스럽게 서로를 핥아대는 자세로 이어졌습니다. 콘 끼우고 정상위로 들어가니 아래에서 다리를 감아오며 허리를 부드럽게 받아주는 느낌이 찰지고 편안했어요. 리듬을 천천히 맞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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