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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남기는 순간에도 스멀스멀 욕정이 밀려옵니다

후기게시판

① 방문일시 :② 업종명 :③ 업소명 및 이미지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⑥ 업소 경험담 :친구 한명과 함께 찾아가는데..  갈때마다 길은 살짝 했갈렸음 그러나 지수실장님 항상 거의 직접 마중나옴ㅋ 룸에 입성해서 간단하게 맥주한잔 마시며 지수실장님의 브리핑 경청하고 지수실장님은 초이스 준비한다고 잠시 퇴장.   친구는 보고 아니면 바로 나가자고 하면서 사주경계중...   낯선 곳에 떨어진 자기 나와바리 밖에서 종종 보이는 수컷 특유의 경계심ㅋ소심한 성격탓인지ㅋㅋ   술처먹으러가서 으름장 놓으면 오히려 손해라는 생각하는 저는 저 미친 환우의 입을 틀어막고 기다림...  한 5분쯤 흘렀나? 친구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화장실로 직행! 정말 가지가지 하는 똘아이~   근데 그때쯤 지수실장님 준비 됐다고 룸에 들어 오는데 친구가 화장실에 있는걸 바로 알아채고 좀있다 들어온다고 황급히 나감ㅋㅋ   밖에서는 발자국 소리 들리고 다른 손님들 계속 입장하고 있는것 같아서 불안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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