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꿀꿀해서 독고다이로 지르고 왔는데 살았네요 ㅋㅋㅋ ⭐️
후기게시판
① 방문일시 : 6월② 업종명 :③ 업소명 및 이미지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⑥ 업소 경험담 :맨날 가던 파티원 놈들 다 까여서금요일 퇴근길에 현타 오길래그냥 혼자 달림 코스 밟음 ㅋㅋ커뮤에서 평타 이상은 친다길래지정 대표님한테 톡으로 대기 여쭤봤는데피크 타임치고 방 빨리 빼주심.과하지도 않고 덤덤하게 수질 체크해 주시는데오히려 알짜배기만 보여주는 느낌이라방 잡기 전부터 내상 걱정은 덜었음 ㅋㅋ초이스 타임 시작되고 언니들 복장 보는데홀복 핏이 진짜 눈 돌아가대요.골반이랑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보이는 스타일이라S라인들이 여과 없이 다 보임.그중에서 살결 엄청 하얗고슬림한 타입으로 바로 옆에 앉힘.단둘이라 첫 타임엔 술만 홀짝거리다분위기 좀 풀렸을 때 바로 연장 때림 ㅋㅋ품에 슬쩍 안아가지고가슴 터치 슬슬 들어가는데밀당 살짝 하면서도 살갑게 앵기는데살결 촉감이 아주 쫀득하니 좋았음.마인드가 꽉 막힌 애가 아니라서뭉클한 손맛 느끼며 놀다 보니 시간 순삭당함.혼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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