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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러 지면서 좋아서 난리난 세라매니져

후기게시판

① 방문일시 :6.2② 업종명 :건마③ 업소명 및 이미지 :힐링④ 지역명 : 굴포천역 8번출구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세라⑥ 업소 경험담 :더운바람이 불어서 그런건지 자꾸 옆구리가 허전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떡 생각이 절로 납니다.조용히 일하면서 휴대폰으로 업소들 플필도 보고후기고 보고 일 끝나고 힐링가서  놀아야지 생각이 듭니다실장님에게 마인드 좋은 언니 부탁드리고 추천받은 세라언니넘 살갑게 다가와서 저번에 봤었나...이런 착각도 들 .....ㅎㅎ살가운 맛이 있으니 벌써 여친같고 동생놈도 반응이 괜찮은거 같습니다.내가 급해하니 마사지도 날림으로 하고 티에 누워 애무를 해주는데제 아랫도리의 모습이 부끄럽게 벌써 발싸직적으로 빠딱...ㅋㅋ진정을 한다고 했는데 뭐 이러는지...ㅋㅋㅋ바로 입으로 넣고는 쭉쭉 빨아당기는데제 물건이 맛이 좋은지 목 구멍까지 넣어서 고마울 정도로 빨아주니저도 보답으로 세라언니 역립해줍니다.첫 반응은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세라언니 클리에 닿자말자세라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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