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우 청순한 대학생인 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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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우 접견 썰 풉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늘 저 진짜 뼈 삭아서 나왔습니다 ㅋㅋㅋ처음 문 열고 들어갔을 땐 솔직히 좀 속았어요. 완전 청순가련 토끼상이라 "아, 오늘 그냥 애인 모드로 살살 달래가면서 놀아야겠다" 싶었거든요? 와, 근데 웬걸;; 씻고 나와서 가운 벗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얼굴은 애기애기한데 몸매는 무슨 운동으로 꽉 찬 골반깡패;;침대 눕자마자 본색을 드러내는데 진짜 숨 막혀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저 얌전한 얼굴로 제 위로 스윽 올라타더니 눈빛이 그냥 굶주린 맹수로 변함 ㅋㅋㅋ특히 지우는 입으로 하는 스킬이 ㄹㅇ 폼 미쳤습니다. ㅋㅅ할 때부터 영혼 흡수당하는 기분인데, 밑으로 내려가서 ㅅㄲㅅ 들어갈 땐 구라 안 치고 다이슨 진공청소기인 줄 알았어요.흡입력이 어찌나 센지 중간에 진짜 쌀 뻔한 거 허벅지 꼬집으면서 꾹 참았습니다.본게임은 뭐 말할 것도 없죠. 제가 박는 건지 얘가 절 잡아먹는 건지 모를 정도로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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