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 최고페이로 한번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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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엔 비싸면 얼마나 다르겠어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한 번 보고 나니 왜 최고페이인지 바로 이해됐네요.문 열리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남달랐습니다.얼굴은 앳된 느낌이라 첫인상이 정말 좋았고, 웃는 모습까지 더해지니까 괜히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딱 요즘 인기 많은 아이돌이나 인플루언서 같은 청순한 분위기였습니다.거기에 극슬림 라인인데도 몸매 비율이 정말 좋습니다. 팔다리 길쭉길쭉하고 허리는 잘록한데 골반 라인까지 살아 있어서 그냥 마네킹 하나 세워놓은 느낌...사진도 괜찮았지만 실물이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무엇보다 억지스러운 느낌 없이 편하게 대해주고, 웃으면서 리액션도 잘해주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확실히 사람은 첫인상도 중요하지만 분위기와 마인드가 같이 받쳐주면 만족도가 훨씬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오랜만에 '돈이 아깝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던 친구였고, 왜 단골이 많은지 직접 보고 나니 알겠네요.개인적으로는 외모, 몸매, 분위기까지 전체적인 밸런스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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