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은 은근히 뒤늦게 생각나는 타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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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해서 나윤 봤는데 첫 느낌은 그냥 귀엽네였음 ㅋㅋ막 화려하게 압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웃고 말 섞을수록 호감도가 계속 올라감.특히 분위기 맞춰주는 센스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다 나온 느낌이었음.괜히 형식적으로 맞춰주는 게 아니라 같이 즐기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게 나윤 장점 끝날 때쯤 되니까 처음보다 훨씬 가까워진 느낌이라 오히려 그때부터 아쉽더라구요 나갈 준비하는데 장난스럽게 다음에 또 보자고 웃는 순간 재방문 명분까지 완벽하게 만들어줌 실장님 추천도 이번엔 제대로 적중했고 전체적으로 편하게 즐기기 좋은 방문이었음 한줄평 : 처음보다 집에 가서 더 생각나는 여자, 나윤은 은근한 중독성이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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